아서코난도일 (외과 의사)이 쓴 셜록 홈즈에 보면, 왓슨이 셜록 홈즈가 생각에 잠길 때면 식사를 거르고 시가만 폈다는 표현이 나온다.
포만감이 생기면.... 생각이 잘 안되는 거다. 피가 다 그리 가겠지.
단... 포도당 부족으로 생각이 안 날 수도 ㅋㅋ
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.. '색'이 동한다는 설도 있는데.. 최후의 종족 본식 욕구 때문이라는... ㅋㅋ 그럴까?
관련 속담: 폐병쟁이 마누라는 도망도 안 간다...
남편이 폐병쟁이라는 건지 마누라가 폐병쟁이라는 건지 모르겠지만.
병 덕에 부부 금실이 좋다는 얘기라는데. 글쎄 찾아도 안 나와서 모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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